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희왕 카드를 돋 받고 팔았어요! 유희왕! 유희왕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애니메이션인데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이예요. 이런 류의 애니메이션이 또 있죠? 포켓몬스터, 라이브온카드 등 등 상술이 대단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이 카드 모으려고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으니까요. 5장이 한팩으로 패키지되어 있는데 패키지 하나에 500원이예요. 이 한 팩키지에는 각 카드들이 랜덤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정말 갖고 싶은 카드가 나오지 않으면 또 사고 또 사야한답니다. 문방구를 들어설라치면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하죠? 문방구 중에서도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아~주 탐스럽게 진열을 해놓았으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런 카드들 치우시느라 엄마들이 골치가 아프실텐데요. 우리집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래서 위 사.. 더보기 아랑이 좀 재워주세요! 수유 안하고 잠 재우기 노력중! 우리 아랑이 태어난지 일주일 뒤부터 100일 무렵까지는 새벽에 정말 잘 잤어요. 태어난 후 일주일 무렵부터는 새벽에 수유 2번 정도 하면 별 잠투정없이 푹~ 잤었구요. 2달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저녁 8시쯤 수유하면 새벽에 4시 혹은 5시에 뒤척였어요. 뒤척이면 그 때 수유했구요. 정말 순한아이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우리 아랑이가 달라졌어요! 얼마전부터 새벽에 자주 뒤척입니다. 수유안하면 낑낑대고 칭얼대다가 급기야는 앙~앙~ 엄청나게 울어요... 수유를 안할 수 없게끔 만드네요. 수유하면 되지 뭐가 문제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문제는 우리 아랑이 아랫니 두개가 볼록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이젠 치아관리도 해야하고 잠자고 생활하는 주기를 만들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밤수유는 그만해야 한다고하네요. 그런데,.. 더보기 외교 대통령 한류스타, 당신들은 한국의 보배입니다! 전세계에서도 대재앙으로 손꼽히는 일본 대지진. 지진과 쓰나미가 일어날 그 당시에는 볼 수 없었던 현장 사진과 동영상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 사진과 동영상을 볼 때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무섭게 쳐들어오는 해일에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강아지 얘기부터, 어떤 한 어머니가 해일을 빠져나오는 길에 딸의 손을 놓쳐버려 딸의 생사를 모른다며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의 인터뷰까지...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끔직한 이야기들 뿐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방사능 누출에 그렇게 폐허가 된 고향을 눈물을 머금고 뒤돌아 서서 피난길을 떠나는 사람들...그 피난민들은 지금 지진, 해일이 아니라 물과 먹을 것이 부족해서 생사를 다투고 있다지요.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 정말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네요. 배용준, 류시원, 이범수.. 더보기 <지진 대피 요령> 지진, 해일(쓰나미) 대피요령 반드시 머리속에! 오늘 일본에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세계 각 언론은 이 대재난을 신속히 보도하고 있는데요.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언제 또 이런 끔직한 지진과 해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까요. 제가 10년전 일본 도쿄에서 거주할 당시 지진이 났던 적이 있습니다. 집안에 있었는데 창문이 흔들리고 TV위에 있는 액자가 떨어질 정도였습니다. 처음겪는 저로서는 굉장히 놀라고 무서웠는데 일본인들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정도였나봐요. 자막방송으로 끝나더라구요. 그 때 정말 무서웠습니다. 남편은 멀리 있었어요. 빨리 연락을 해서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연락도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금방 진동이 멈춰서 다행이었지요. 일본은 지진에 대비해서 건축물을 설계하고 대피 요령을 국민들에게.. 더보기 등교 마지막 날,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왔어요! 오늘은 뭄무가 다녔던 학교를 마지막으로 가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인사도 드리고 뭄무 책과 개인용품도 챙겨올 겸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학교 가기전에 뭄무 짐이 많을 것 같아서 가방을 무려 2개나 챙겼습니다. 학교는 신학기 시작하고 2주밖에 안다녔지만 신학기였던 만큼 준비물이 많았었기에... 학교에 도착해서 지나다니는 아이들한테 3학년 교실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네요. 나름 알고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있다는 자부심도 살짝 보였어요^^ 아이들이 너무 너무 착하고 예뻤어요~ 그래서 아주 큰 목소리로 고맙다는 말을 꼭~ 했죠! 뭄무네 반에 가서 선생님께 인사드리고 짐 챙기고 학교나오는 길에 뭄무는 친구들 이름 하나 하나 부르면서 잘있으라고 인사를 하네요. 2.. 더보기 초등학교 저학년 신학기 공부계획 세우는 노하우 우리 아이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새로운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적응하느라 여념이 없을텐데요. 새 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2주가 지난 이 시점에서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중앙일보 뉴스 기사에 신학기 학습계획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 나왔는데요. 그 내용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세요! 노하우1. 계획은 학습분량 단위로 하고 학습분량은 학부모 기대의 80% 수준으로 한다. 학습계획은 시간 단위가 아니라 학습분량 단위로 계획해야 한다고 합니다. 학원이나 운동 등 이미 시간이 정해져 있는 일정을 빼고 과목별로 교과서 진도표에 맞춰서 예습과 복습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계획 수립할 때에는 자녀와 반드시 상의해서 실천할 수 있는 계획표를 작성해야 하며 과동한 학습량을 설정하는 것은.. 더보기 호주 아이들 생일파티는 이렇게 해요! 뭄무가 호주의 공립학교 유치원 입학을 하고나서 같은 반 여자친궁게 생일파티 초대를 받았습니다. 예쁘고 귀엽게 생긴 일본 여자의 생일이였어요~ 받은 초대카드에는 생일파티 날짜, 시간, 장소 그리고 부모님 연락처가 적혀 있었습니다. 생일파티를 집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가 가능한 체육관의 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계획이더군요. 참석 가능한 사람은 생일 당사자의 엄마에게 미리 말해달라는 메세지가 있었어요. 참석할 사람의 확정인원을 알아야 인원수에 맞춰서 준비할 수 있다구요. 처음 참석하는 친구 생일이라 어떤 생일선물이 좋을까 뭄무랑 같이 고민 많이 했답니다. 여자아이라서 인형을 사주기로 하고 쇼핑센터로 쇼핑나갔어요~ 그 때 눈에 띄는 것이 토토로 인형이었어요~ 그 즈음에 우리 가족은 일본 애니메이션 보는 재미에.. 더보기 6개월 된 우리 아기 엄마랑 이렇게 놀아요! 6개월 아이들은 무슨 놀이하면서 노나요? 뭄무오빠가 있을 때는 깔깔깔 잘도 웃고 노는데 엄마랑 있으면 금방 실증을 내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놀아줘야 하는데... 엄마는 잘 놀아주지도 않고 놀아주어도 잘 못놀아준다죠... 흠...어떻게 놀아야 잘 놀아주는 걸까요? 아래 사진은 저랑 우리 아랑이랑 현재 하고 있는 놀이(?) 입니다. 이 외에도 좋은 놀이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는 이 놀이를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 놀이는 엄마 뱃살도 뺄 수 있고 매일 누워만 있는 아이에게 다양한 시선을 맛보여 주는데 좋아요! 먼저 엄마는 누워서 다리를 굽히고 아이를 무릎에 올려놓습니다. 엄마랑 마주볼 수 있도록요. 엄마가 깍꿍깍꿍 하면서 웃을 수 있게 해주면 정말 좋아해요. 아이의 침 세례를 받을 수 있으니 .. 더보기 독서의 꽃 독후감! 독후감 쓰는 단계, 형식, 잘 쓰는 방법 독서의 중요함 말하지 않아도 모두들 잘 아실텐데요. 독서만큼 중요한 것이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을 쓰는 것입니다. 시중에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록 공책이 있어서 형식은 큰 고민하지 않고 쓰고 있는데요. 독후감을 한국와서 처음 써보는 뭄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중에서 파는 독서록 공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익숙해 지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뭄무 나름대로의 독서록을 만들게 할 생각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딱 현재 뭄무의 독후감 쓰는 상태입니다. 독후감을 처음 써보는 뭄무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독서록 노트의 형식대로 쓰도록 하였습니다. 날짜, 지은이, 책제목 등등 제일 문제는 '읽고 나서'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읽고나서 너의 느낀점을 쓰는거야'라고 알려줬는데 감을 .. 더보기 앞으로 독서, 교외활동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요즘 뭄무 교육을 위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은 영어 교육을 집에서 어떻게 시킬 것인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보고 있는데 영어 외에도 공부시켜야 하는 것이 정말 많네요. 일단 학교 교과공부도 열심히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독서도 해야하고 특기도 계발해야 하고 봉사도 해야하고... 조금 더 욕심내자면 교외에서 주최하는 경시대회 같은데도 참여하게 해 보고 싶고...저, 욕심 너무 많은거죠?? 그래서인가요? 지금 막 머리가 부글부글 끓고 있는 중입니다. @.@ 그래서 가지치기를 할 생각입니다. 모두 먹을 수 없기에...^^ 처음부터 성적을 높이려고 하지 않고 모든 공부의 기본인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림책이.. 더보기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