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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학교 정의 및 각 학교별 신입생 선발 입학전형 안내 요즘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국제중학교의 인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모든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기 때문에 조기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보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제중학교 나와서 특목고 입학은 최고의 엘리트코스라고 한다죠?! 그래서, 대체 국제중학교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입학할 수 있는지 한 번 알아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세요^^ ☞ 국제중학교란 무엇인가?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기 위해 특성화한 학교로 국어, 국사 과목을 제외한 모든 과목의 수업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 국제중학교는 전국에 총 4개, 각 학교별 학급수, 모집정원, 학생모집지역 안내 2011년 현재 청심국제중학교, 대원중학교, 영훈중학교, 부산국제중학교 총 4개교가 있습니다. 아.. 더보기
색다른 줄줄이 소세지 볶는 법 오늘은 반찬거리를 뭘하나 고민하다가 뭄무를 위해 줄줄이 소세지를 샀습니다! 볶기 전에 어떻게 하면 예쁘게, 색다르게 볶을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일본에 있을 때 본 일본 드라마에서 엄마역으로 나온 여자 주인공이 아들 도시락을 싸는데 소세지로 문어다리 모양을 잘 못만들어서 연습하고 또 연습했었어요. 그 전에 한 번 도시락을 싸줬다가 다른 아이들 도시락과 심하게 비교되서 아이가 웃음거리가 된 적이 있다면서요. 제가 엄마라서 그런지 그 내용이 인상깊게 남아있어요. 그래서, 줄줄이 소세지만 보면 그 드라마 내용이 생각난다는... 우리나라는 이 소세지로 문어다리는 만들지 않는데... 그래도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보고 싶어서 시도해봤어요! 일명 꽈배기 소세지?? 위의 그림처럼 왼손으로 소세지를 잡고 칼.. 더보기
생후 3주, 신생아 여권사진 찍었다! 우리 아랑이가 태어난지 3주만에 여권사진을 찍었습니다. 호주에서 한국으로 귀국할려면 아이의 여권이 필요했어요~ 여기 저기 찾아봐도 신생아 여권사진 찍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는 정보가 없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한국같은 경우는 워낙 기술이 발달해 있고 사진관도 많아서 찍는 것이 수월하지만, 호주는 그렇지가 않았어요!! 아랑이가 스스로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뉘여서 찍었습니다. 사진관에서는 안찍어줍니다. 집에서 찍은 후 USB를 가져가서 맡겨야 해요~ 사진찍는 사람이 프로가 아니라서 아랑이가 고생많았죠. 얼굴이 정면으로 찍혀야 하고 귀도 최대한 보여야 하고... 얼굴 각도 맞추느라 아랑이 얼굴을 이리저리 돌렸어요. 엄마, 아빠가 각도를 못맞춰서 우리 뭄무도 아랑이 얼굴 맞추기 도와주고.. 위 사진은 .. 더보기
좋은책 <아깝다 학원비!> 학원비 부담에 찌든 엄마들의 속이 뻥 뚫린다! 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조카 둘을 모두 우등생으로 잘 키우고 있는 큰언니가 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주더군요. 한 번밖에 안읽어서 다시 읽어야 한다면서 다 읽으면 꼭 돌려달라는 말과 함께요. 무슨 책인데 그러나 싶어 책을 집어 들어서 책표지를 보는데 거기에 제 눈을 확~ 잡아 끌어당기는 질문들이 쭉~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각 질문 별로 전문가의 의견과 해결책이 사례를 들어 제시되어 있구요. 그래서,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눈을 확 잡아당겼던 질문 10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학원에 보냈더니 성적이 오르던데요? 2. 아이가 원해서 학원에 가는 것도 문제가 되나요? 3. 학교 수업만 어떻게 믿어요? 학원은 개별 지도를 하잖아요 4. 맞벌이 가정은 학원 외에 대책이 없어요 5. 학원에서 선.. 더보기
교보문고에 다녀왔어요! Roald Dahl 샀어요^^ 오늘 뭄무랑 아랑이 모두 데리고 서울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다녀왔어요! 교보문고까지 갈 생각은 없었는데 책사러 갔던 이마트에 뭄무 아빠가 사고 싶어하는 책이 없어서 갔죠. 차 막히면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까마득했지만... 그래도 힘내서, 나들이 삼아 다녀왔습니다! 차막혀서 시간 오래걸릴까봐 과자랑 음료수를 하나씩 샀어요! 우리 식구들은 배고프면 짜증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특징이 있거든요.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 몸엔 나쁘지만 샀습니다. 먹고 싶은 것 골라오라고 했더니 우리 뭄무 신났네요! ㅋㅋㅋ 뭄무의 아빠는 사이다, 뭄무는 밀키스, 엄마는 커피우유! 몸에 나쁜... 맘이 아프다는.... 그래도, 맛있다는...^^; 초콜릿 과자를 좋아하는 뭄무한테 초콜릿 포함된 과자는 사지 말라고 했더니 짱구를.. 더보기
[아이건강] 보행기는 아이에게 해로운가요? 보행기의 장단점! 얼마전 우리 아랑이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부모님이 얼마나 영유아에 대한 건강과 안전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조사지를 주더라구요. 그 설문 답변을 보고 의사가 부모님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지요. 그런데, 그 설문지에 아이를 보행기에 태우느냐에 대한 의외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말로는 보행기는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유발함으로 태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보행기가 좋지 않다는 말을 우리 뭄무때도 듣긴 했지만... 보행기 없으면 우리 엄마들이 정말 힘들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행기를 태우면 웬지 걸음마 연습도 되고 해서 성장발달이 빨리 될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보행기를 태우지 말라니요?! 흠... 저는 나쁜 엄마인가 봅니다. 아직도 보행기 태웁니다.^^;.. 더보기
<다이어트> 뱃살, 허벅지살 빼는 쉬운 다이어트 방법 출산을 하고 모유수유를 하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겠지 생각하고 관리를 안했더니만 살이 빠질 생각을 하지 않네요. 특히 뱃살과 허벅지살... 제 스스로도 몸이 무겁게 느껴질 뿐더러 살이 쪄서 어울리는 옷도 없구요. 남편도 은근 살빼라는 압박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려고 합니다. 모유수유 중이라서 격한 운동이나 금식은 못하지만 생활속 습관을 하나씩 바꿔서 살을 빼볼 작정입니다. 아래 내용은 여기저기서 수집한 내용중에 제게 맞는 것들만 모아놓은 것입니다. 물 많이 자주 마시기, 평소에 배에 힘주기 등은 지금 당장 시도해 볼려구요!! 1. 식사량 줄이기(소식, 小食) 하기 모든 다이어트의 기본이죠. 식사의 양을 줄여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 소식을 하면 위가 그 양에 익숙해져서 많이 먹지않.. 더보기
1주일차, 아랑이는 뭄무의 겸둥이 우리 아랑이 태어난지 일주일 즈음의 사진이예요. 뭄무랑 아랑이 정말 판박이죠^^ 우리 아랑이는 뭄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죠! 우와, 정말 판박이다! 학교갔다와서 손 씻고 바로 현지부터 안아보려고 하는 뭄무오빠. 아랑아~ 너 기억해야해! 오빠가 많이 예뻐해주는거^^ ㅋㅋㅋㅋ 표정도 가지가지 점점 예뻐지는 우리 아랑이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가? 내 딸이라서 그런가? 정말 예쁘다!!! @.@ 더보기
우리 아랑이가 태어났어요^^ 우리 아랑이가 2010년 9월 5일에 태어났습니다! 둘째였고 제가 공부하러 열심히 다닌터라 빨리 나올 줄 알았는데... 딱 예정일에 태어났네요. 다들 둘째는 쉽게 낳는다고 하던데.. 저는 그 말만 믿고 빨리 나오겠지 했는데... 웬걸요. 첫째보다도 더 힘든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우리 아랑이 3.49kg으로 태어났는데 저의 출산을 도와줬던 미드와이프들이 'Big girl'이라고들 말하네요!^^; 방금 태어났는데 눈도 떴고 입도 벌리고!! 정말 신기해요!! 저는 저 옆 침대에서 지금 아랑이와 남편을 바라보고 있는 중인데 막 태어나서 목욕도 안시킨 아랑이를 안고 긴장하고 있는 남편이 귀여워요^^ 입원실로 옮긴 후 우리 아랑이 잠든 모습이예요. 참 평화롭게 잘 자네요. 저는 완전 긴장상태예요. 뭄무도 낳고 .. 더보기
자녀교육을 위한 서울국제유아교육전 무료참가 우와!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열린답니다! 미리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없이 무료로 입장가능하답니다! 지금 서둘러 참가신청 하세요!! 선착순 20,000명에게만 무료랍니다! 2만명이라고 하면 많아보이지만 작년 참가자가 88,691명이었답니다! 무려 약 9만명!! 지금 신청하러 가요! (참가신청 하러 가기!)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무엇인지 잠깐 살펴볼께요! 매년 봄에 유아교육관련하여 학부모님과 유아교육관련 교사 혹은 기관을 대상으로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국내 유아교육 관련된 거의 모든 업체에서 참가하고 학부모님은 물론 유아교육관련 교사와 학생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규모의 행사입니다. 참고로, 지난해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 참가자수는 약 9만명이며 참가자 주 연령층은 832%가 26~40세 학부모님 이었다고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