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뭄무는 엄마의 친구이자
동생 아랑이의 보디가드(safe guard)랍니다!
아랑이가 어딜가든 따라다니며 안전하게 지켜주고
집안에 혹시 아랑이가 삼킬만한 물건들을 떨어져있으면
잽싸게 치우고는 엄마에게 한소리를 한답니다^^;
뭄무가 동생을 예뻐하고 잘 돌봐주어서
엄마인 저는 무척 든든하고 힘이 된답니다!
뭄무야~ 고맙다!! ♥♥♥
아랑이 생일파티를 위해
풍선을 장식하고 있는 우리 뭄무
뭄무도 아이인지라 풍선을 정말 좋아하네요^^
우리 뭄무, 헤어스타일은 항상 짧은 스포츠형이었는데..
아이들이 한소리 한다네요. 깍까머리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머리를 기르는 중인데 덥수룩해 보이네요^^;
그래도 멋지다! 우리 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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