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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억 들인 NEAT, 수능 대체 백지화
요즘엄마
2013. 6. 17. 14:24
세계일보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에서 390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의
대학 수학능력시험 영어 과목 대체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결론을 냈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능 대체 계획이 백지화되더라도
각 대학 수시 특기자전형에서 NEAT가 토익이나 토플처럼 활용될 수 있답니다.
또, NEAT 1급 시험을 공무원 채용시험 등에
이용할 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갈팡질팡 교육정책 때문에
교육일선에서 너무나 많은 혼선을 겪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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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90억 들인 NEAT, 수능 대체 '없던 일로'